김동희
(金東熙)
작은 거짓말
(小小謊言)
나를 사랑해주시면 됩니다 그냥 바라봐주시면 됩니다
(只要愛我就好了 就看著我就好了)
아무것도 바랄게 없습니다
(我並不奢求其他)
가끔 내게 웃어주면 됩니다 그 미소로 난 살 수 있다고
(偶而對我笑笑就好了 有這微笑我就有活下去的勇氣)
말하려 애를 써보아도 할 수 없는 나였습니다
(因為我 就算只是要和你說一句話 也要費盡很大的心思)
울 수가 없어서 그댈 보냈습니다
(因為不快樂 這樣的放開了你)
말을 할수가 없어서 그댈 보냈습니다
(因為無法告訴你 這樣的放開了你)
사랑한다는 그 작은 말 괜찮을 거라는 작은 거짓말
(一句愛我的小小謊言)
난 그말 밖에 못한 바보랍니다
(我卻是相信它的傻瓜啊)
들을 수도 없다는 걸압니다 알면서도 사랑이라 합니다
(我知道我得不到你的愛情 這樣我還是愛你)
아무것도 바랄게 없습니다
(我並不奢求其他)
가슴이 늘 서려있는 나라서 그 눈물로 난 살수 있다고
(我的心裡一直有你 就連眼淚 都能讓我有活下去的勇氣)
말하려 애를 써보아도 할 수 없는 나였습니다
(因為我 就算只是要和你說一句話 也要費盡很大的心思)
울 수가 없어서 그댈 보냈습니다
(因為不快樂 這樣的放開了你)
말을 할수가 없어서 그댈 보냈습니다
(因為無法告訴你 這樣的放開了你)
사랑한다는 그 작은 말 괜찮을 거라는 작은 거짓말
(一句愛我的小小謊言)
난 그말 밖에 못한 바보랍니다
(我卻是相信它的傻瓜啊)
아파도 아파도 아플 수가 없는 내 심장은 내 가슴한쪽은
(我的心 感覺不到心痛)
울어도 울어도 흘릴 수 없는 눈물은 사랑은
(我的眼淚 我的愛情 想哭卻哭不出來)
이제는 숨길자신 없어 하지만 말할 자신 없어
(現在連活著的自信也沒有 卻 還是說不出口)
이렇게 또 나무처럼 바라보네요
(只能 像大樹一般 繼續的注視著你)
(울 수가 없어서 그댈 보냈습니다)
((因為不快樂 這樣的放開了你))
사랑한다는 그 작은 말을 하나 못해
(我不能對他 傾訴我的愛)
(말을 할수가 없어서 그댈 보냈습니다)
((因為無法告訴你 這樣的放開了你))
맘을 다 준다 맘을 다 준다
(說出我的想法 說出我的想法)
내 사랑이 괜찮을 거라는 작은 거짓말
(一句愛我的小小謊言)
난 그말 밖에 못한 바보랍니다
(我卻是相信它的傻瓜啊)